새벽 3시 잠 못드는 밤






새해 첫날이 지나가고 어느새 2010년도 3일째를 맞이 하고 있습니다.


여러가지 옛 것들을 생각하면서 앞으로의 일을 생각하는 1월.


참 많은 일들이 있었던 2009년 , 여러가지 후회와 반성들


2009년을 그리워 하고 떠나 보내는 나를 보면 외롭기도 합니다.


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새벽3시 잠 못드는 밤.





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







by Somu | 2010/01/03 04:00 | 낚서장 | 트랙백 | 덧글(1)

언젠까지나 그대를!



잠수를 탄지 어언 1년 반?!!

.... 벌써 그렇게 됐나?!


.. 에헴 아무튼 돌아왔습니다. 입시의 무서움을 몸소 채험하고 ,

경험치 UP!!  레벨 UP!!


.. .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캭!


즉 , 컴백 했습니다.  돌아와 버렸습니다. 



그.러.니.까!  





링크 추가 부탁한다오!






by Somu | 2009/04/12 01:06 | 낚서장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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